“감수”는 책의 저술이나 편찬을 지도 감독한다는 사전적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.
책을 저술하거나 편찬하듯 정성들여 한 언어를 다른 언어로 전환하는 번역작업에 있어 전문가의 교정을 받는 것은 글의 품격을 올리고 궁극적으로 언어간 존재하는 장벽을 제거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.
따라서 글로벌화가 일상이 된 현실에서 감수라는 작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.



전문 에디터를 통한 감수는 외국어에 생명을 불어넣는 정교한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. 한 언어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. 하지만 모두가 전문가는 아닙니다.

장인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혼을 불어넣은 작품을 통해 만족을 드리듯이 세계 속의 대한민국뿐 아니라 귀사 또는 귀하의 위상을 더욱 높여드릴 수 있는 진정한 전문가를 찾고 계신다면, NLBtrans.com이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 드리겠습니다.